촬영일자 : 2025년 7월 6일
촬영장소 :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 49
118년만의 7월 서울 가마솥더위
더위를 피해 산타마을 분천역에 간다.
더워도 너무 덥다.
이제 7월 초순인데 계속되는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고 더위를 피해 산속으로 간다.





지난겨울에 철암에서 협곡 열차를 타고 온 종점
분천역. 일명 산타마을
산골 마을이라 그런지 바람도 솔솔 불고
여름철이라 관걍객은 우리 일행뿐.






여름철에 느껴보는 산타마을의 풍경.
청포도와 머루가 익어가고
접시꽃과 나리꽃이 여행객을 반기고
겨울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숙소인 울진 동고산휴양림.
분천 산타마을에서 14km 10여 분 거리다.
계곡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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