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일자 : 2025년 8월 13일
촬영장소 : 문경새재, 문경오미자터널, 예천 회령포, 삼강주막, 예천상설시장
옛 회사 동료들과 함께 경상북도 여행을 떠난다.
서울에는 호우 주의보가 발령되고
비가 하염없이 내린다.
불광역 1번 출구에서 08:00에 6명이 여행을 떠난다.


문경새재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는 고갯길로,
백두대간의 조령산을 넘는 길
예로부터 영남과 한양을 잇는 중요한 교통로이자 군사적 요충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운해와 함께 관람하였다.





문경의 이색 명소, 오미자 테마 터널
과거 석탄을 실어 나르던 터널의 화려한 변신
경북 문경시에 있는 오미자 터널은 폐철도 터널을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를 주제로 새롭게 단장한
이색적인 관광 명소. 연중 14~17도의 서늘한 온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시원한 피서지로,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육지 속 섬, 예천 회룡포
용이 휘감아 도는 듯한 천혜의 비경
경상북도 예천군에 있는 회룡포는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돌며
만들어낸 독특한 지형으로, 마치 육지 속의 섬과 같은 신비로운 풍경이다.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의 맑은 물과 넓게 펼쳐진
은빛 백사장이 주위를 둘러싼 산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하며,
국가 명승 제16호로 지정되어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





세 개의 강이 만나는 정겨운 쉼터, 예천 삼강주막
낙동강 1,300리 길의 마지막 남은 주막인 삼강주막은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에 자리한 역사적인 공간이다.
이곳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합류하는 '삼강(三江) 나루'에 위치하여
과거 수많은 보부상과 길손들의 허기를 달래고 쉬어가던 정겨운 쉼터였다.



저녁 식상을 예천 상설시장 안에 있는 오르비에서 하였다.
시장 안에 있는 담벼락에 제비가 집을 짓고 함께 살고 있었다.
1일차 숙소는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마을이다.




어둠이 깔린 마을로 발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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