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일자 : 2025년 7월 25일
촬영장소 :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게르 사이로 별빛이 흐르는
윤유월 초하룻날
몽골 테를지로 여행을 떠난다.
별을 보기 위해서





7월부터 폭염과 집중호우
한낮에는 섭씨 20도
저녁에는 섭씨 8도 정도의 싸늘한 날씨
테무친의 동상과 박물관을 시작으로
테를지 미라지 캠프에 도착





일출을 보려고 일찍 기상
한쪽에는 먹구름 여명이
밝아오고 빗방울이 떨어진다.
춥다. 방한복을 입고 촬영





동이 트니
하늘은 푸르고
램프 내의 작은 야생화들이
여기저기서 피기 시작한다.
매우 맑은 날씨





2일 차 일정은 테를지 구석구석 여행과
몽골 문화 체험하는 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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